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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 직장인 ‘잡스밴드’ 7월 23일 공연

거창군 북상면 ‘강가펜션·캠핑장’

지난달 25일 거창군 북상면 강가펜션·캠핑장에서 열리기로 했던 ‘강가음악회’가 우천으로 연기됐다가 7월 23일 오후 7시 열린다.

이날 열리는 ‘강가음악회’는 거창지역 직장인들로 구성된 ‘잡스밴드’가 출연한다. 잡스밴드는 2014년 10월 창립됐으며 기타 1명, 드럼 1명, 베이스 1명, 오르간 1명, 색소폰 1명, 총무 1명, 싱어 2명 등 정회원 8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틈틈이 모여 갈고 닦은 실력으로 거창군 노인요양원, 거창문화재단, 가조 고추장불고기 행사, 등산연합 산행대회, 사찰 등지에서 공연했다.

공연은 ‘서부경남신문’이 주최하고 북상면 덕유월성로 2123-15에 위치한 ‘강가펜션·캠핑장’이 후원한다.

서부경남신문  newsnur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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