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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대학, 동계방학 4주간 미국 글로컬 연수 파견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 일환
영어집중교육·문화체험 실시

거창대학이 동계방학을 맞아 12월 19일부터 4주간 미국 글로컬 연수 파견을 떠난다. <사진: 거창대학>

경남도립거창대학은 12월 19일부터 4주간 글로컬 연수를 미국 캘리포니아주에 위치한 라번 대학교(University of La Verne)에서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글로컬 연수에 참가하는 학생들은 대학의 특화된 어학능력 향상 프로그램인 영어특화교육 수강, 토익(TOEIC)성적 등으로 선발되었으며, 파견 전 원어민 교수진과 함께하는 외국어 향상 교육을 수료했다.

글로컬 연수에는 미국 이엘에스(ELS) 랭귀지 센터의 영어집중교육과 문화체험 등을 실시함으로써 보다 다양하고 수준 높은 어학교육이 포함되어있다.

글로컬 연수 기간 중 그리피스 천문대, 유니버설 스튜디오 뿐만 아니라 조슈아 트리 국립공원까지 방문하여 대자연의 경관을 감상할 기회도 제공하고 있어 학생들이 즐거운 연수생활을 경험하고 추후 1월 15일 귀국할 예정이다.

박유동 거창대학 총장은 “연수생들이 4주 동안 미국 현지 어학집중교육을 체험하여 영어능력 향상 및 국제화 마인드를 함양하는 좋은 기회가 되었으며 한다”며 “2023년에도 국고지원 해외프로그램인 글로벌 현장학습 및 파란사다리 등으로 미국·캐나다에 보다 많은 학생들을 파견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국제화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서부경남신문  newsnur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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