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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 다양하고 멋진 모습 ‘함양군 관광사진’ 특별전시회

아름다운 사진으로 함양 홍보
감탄나오는 천혜의 절경 자랑
자연경관과 명소 콘텐츠 활용

‘울긋불긋 단풍 옷으로 갈아입은 대봉산’ 김영근 作, 금상.

“아름다운 사진으로 사계절 함양의 다양하고 멋진 모습을 담아 명품 관광지로 발돋움하겠다”

함양군이 다양한 문화관광자원을 홍보하는 데에 활용하고자 마련한 ‘함양군 관광사진 공모전’ 시상식 및 특별전시전이 3월 1일부터 5일까지 상림공원 토요무대 일원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는 공모전에서 금상을 차지한 ‘울긋불긋 단풍 옷으로 갈아입은 대봉산’을 포함하여 총 56점(금상1·은상2·동상3·가작5·입선45)의 사진들이 전시된다. 시상식은 3월 4일 진행될 예정이다.

김윤국 한국사진작가협회 함양지부장은 “사계절 다양한 함양의 멋진 모습들을 많이 촬영해주셨다. 상림공원을 방문한 관광객들이 잠시 멈추어 감상 할 수 있도록 상림토요무대 옆 야외 전시전을 개최하니 많이 보고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진병영 함양군수는 “아름다운 함양의 모습을 잘 담아내어 준 참가자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함양군의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명소를 알리는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함양군은 이번 입상작들을 다양한 콘텐츠로 활용하고, 함양군 문화관광 홈페이지에 소개하여 아름답고 수려한 함양군의 관광자원을 널리 알릴 계획이다. 

‘여름날 남계서원’ 김영수 作, 은상.
‘여름날 남계서원’ 김영수 作, 은상.
‘대봉산 힐링’ 이미숙 作, 동상.
‘개평마을의 멋’ 남상우 作, 동상.
‘오도재 단풍’ 김정봉 作, 동상.
‘지리산 제일문의 가을’ 고귀웅 作, 가작.
‘빛이 내리는 찰나의 벽송사’ 전도균 作, 가작.
‘지안재’ 허다윤 作, 가작.
‘개구리왕자’ 전종구 作, 가작.
‘다락논’ 전경옥 作, 가작.

이은정 기자  newsnur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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