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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의 전령사’ 취나물 수확

봄의 전령사는 봄꽃뿐 아니라 밥상에 올라가는 산나물에서도 상큼한 시작을 알린다. 곰취, 냉이, 달래, 두릅 등이 봄과 함께 쏟아지면 이웃들의 얼굴에도 환한 웃음꽃이 피어난다. 지리산·덕유산·가야산에서 생산된 산나물은 큰 일교차의 영향으로 맛과 향이 좋아 소비자들에게 인기가 높다. 지난 20일 산청군 오부면 중촌마을에서 홍석현·우윤순 부부가 갓 수확한 취나물을 들어보이고 있다. <사진: 민진우 산청군청 주무관>

서부경남신문  newsnur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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