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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대한민국 학생오케스트라 페스티벌’ 장관상 확보

교육부총리상·문화체육부장관상
올해 참가팀 대폭 늘어날 전망

함양 학생오케스트라 공연모습. <사진: 다볕문화>

대한민국 최고의 권위와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함양군 학생오케스트라 페스티벌이 올해부터 학교부문 대상으로 교육부총리상을, 지역부문 대상으로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을 확보했다.

3일 함양군에 따르면 문화체육관광부는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평가에서 우수한 점수를 받은 대한민국 학생오케스트라 페스티벌을 2023년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지원 대상으로 발표했다.

경상남도교육청과 함양군이 주최하고 전문예술법인 다볕문화가 주관하여 2018년부터 매년 8월에 함양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하고 있는 ‘대한민국 학생오케스트라페스티벌’은 다른 전국단위 경연대회에 비해 경력은 짧지만 알찬 운영으로 빠른 시일 내에 전국 최고의 오케스트라 경연대회로 자리 잡았다.

주최기관과 주관단체의 노력으로 제1회 행사 때부터 전체 대상으로 교육부총리상을 확보하여 대회의 품격을 높였으며,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확보를 위하여 지난해 제5회 대회 당시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지원 사전평가를 받았다.

학교부문 대상으로 교육부총리상에 이어 이번에 지역부문 대상으로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을 확보하면서 전국 최고의 권위를 가진 대회로 평가 되었으며, 이러한 성과는 주최기관인 경상남도교육청과 함양군 그리고 주관단체인 다볕문화가 만들어 낸 협조행정의 결과물이다.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주최기관과 주관기관에서는 2023년 전체 대상으로 국무총리상을 확보하기 위해 노력을 지속해 나가고 있다.

올해 제6회 대한민국 학생오케스트라 페스티벌은 오는 8월 14일부터 19일까지 일주일동안 함양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펼쳐질 예정이며,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이 추가됨에 따라 참가팀들이 대폭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서부경남신문  newsnur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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