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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비 날리는 100리 합천마라톤대회

4년 만에 열린 합천벚꽃마라톤대회가 2일 성황리에 끝났다. 이 대회는 대한육상연맹 공인코스로 수려한 황강변을 배경으로 100리 벚꽃길을 따라 흩날리는 벚꽃과 함께 풀코스, 하프코스, 10㎞, 5㎞ 4종목을 달리는 명품 마라톤대회로 유명하다. 올해 제22회 마라톤대회에서 역대 최다 인원인 1만2251명이 참가를 신청하며 성공적인 국내 마라톤대회로 안착했다. <사진: 서정철 합천군청 주무관>

서부경남신문  newsnur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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