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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 우울증으로 60대 비관 자살
  • 이용우 기자
  • 승인 2010.04.29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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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적한 시골마을에서 우울증으로 인한 신병 비관으로 자살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28일 오전 11시께 함양군 지곡면 보산마을 주민 박모(59)씨가 본인주택 아래채에서 목을 매 숨져 있는 것을  발견하고, 당일 같은 마을에 사는 사촌형 박모(60)씨가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에 따르면 사망한 박씨가 혼자 거주하면서 평소 우울증을 앓아 온 것으로 보아 신병을 비관한 자살로 추정, 정확한 사인을 조사 중에 있다. 

이용우 기자  leeyw@seo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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