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문화 사진
곶감으로 가는 여정
  • 서부경남신문
  • 승인 2018.11.20 14:18
  • 호수 0
  • 댓글 0

 20일 경남 거창군 신원면 산들깨비 곶감 덕장에서 농민들이 직접 농사지은 감을 매달고 있다. 속살을 드러낸 감은 지리산과 덕유산의 맑고 차가운 바람을 맞으며 한 달이 지나면 반 건시가 되고 두 달 정도면 완전한 곶감이 된다. <사진: 김정중 거창군청 주무관>

서부경남신문  webmaster@seobunews.com

<저작권자 © 서부경남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서부경남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