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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어인마을의 끊어진 100년 마을도로 다시 연결
  • 서부경남신문
  • 승인 2019.01.11 16:57
  • 호수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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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웅양면 어인마을을 지나는 국도가 신설되면서 마을도로가 단절되어 통행에 불편을 겪던 지역주민들의 고충이 해결될 전망이다. 어인마을 진입로는 100년 이상 지역주민들의 생활과 영농을 위한 통행로 역할을 했다.

하지만 부산지방국토관리청에서 ‘국도3호선 주상-한기리2 국도’를 거창 어인마을 중간을 통과해 건설하면서 마을 진입로를 단절, 큰 불편을 겪어왔다.

이에 국민권익위원회(위원장 박은정)와 거창군은 지난달 28일 주상-한기리2 국도건설공사 현장사무소 회의실에서 현장 조정회의를 열고, 지방도와 연결되게 마을도로 단절구간을 40m의 횡단교량과 약 50m의 연결로를 설치하기로 했다.

서부경남신문  webmaster@seo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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