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사회
거창군의회 산업건설위, 아이디어 발굴 벤치마킹 실시
  • 서부경남신문
  • 승인 2019.08.12 22:49
  • 호수 0
  • 댓글 0
거창군의회 산업건설위원회(위원장 이재운) 의원들이 양양군 백두대간생태교육장 등 아이디어 발굴 벤치마킹을 실시했다. <사진: 거창군의회>

거창군의회 산업건설위원회(위원장 이재운)는 지난 8일과 9일 이틀에 걸쳐 창의적인 아이디어 발굴과 실무역량 강화를 위해 괴산군 자연드림파크, 중원대학교 박물관, 양양군 백두대간 생태교육장, 목재문화체험장, 단양군 만천하 스카이워크 등 선진지를 방문했다고 12일 밝혔다.

산업건설위는 8일에는 충북 괴산군 일원에 조성된 102만3000㎡(31만평) 규모의 ‘자연드림파크’를 방문하여 친환경 유기농산업을 6차 산업으로 만들어 내고 성공적으로 지역 일자리를 창출해 낼 수 있었던 사례를 배웠다.

거창군의회 산업건설위원회(위원장 이재운) 의원들이 괴산군 자연드림파크를 방문해 관계자로부터 설명을 듣고 있다. <사진: 거창군의회>

이튿날인 9일에는 양양군 ‘백두대간 생태교육장’, ‘목재문화체험장’을 방문하여 거창군에서 운영 중인 시설과의 비교, 지역 관광자원과의 연계 및 방문객 유치 방안 등을 논의했다.

또한 단양군 ‘만천하 스카이워크’에서는 전망대, 알파인코스터, 짚라인 등의 시설을 둘러보며 ‘빼재 산림레포츠파크’의 성공을 위한 차별화 전략 및 보완사항을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재운 산업건설위원장은 “지난 1년이 현안 해결을 위해 공부하고 연구하는 한 해였다면 이제는 그간의 성과를 바탕으로 추진력을 얻어야 하며, 이번 벤치마킹은 유사 지자체의 사례를 통해 친환경 유기농산업, 가조 항노화힐링랜드, 빼재 산림레포츠파크 등 접목할 부분을 알아보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고 말했다.

서부경남신문  newsnuri@hanmail.net

<저작권자 © 서부경남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서부경남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