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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신등면 규모 2.7 지진 발생… 2004년 이후 처음 발생
  • 서부경남신문
  • 승인 2020.03.20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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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은 20일 오후 4시2분 45초쯤 산청군 동남동쪽 13km 신등면 양전리 지역에서 규모 2.7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진앙은 북위 35.39도, 동경 128.01도이며 지진 발생 깊이는 9km이다. 최대 진도는 3등급으로 지진 발생 인근 지역에서 지진동을 느낄 수 있는 수준이다.

올해 규모 2 이상의 지진이 발생한 것은 이번이 10번째로, 산청에서 지진이 발생한 것은 2004년 1월23일 규모 2 지진 이후 16년 2개월 만이다.

20일 오후 4시2분쯤 산청 신등면에서 규모 2.7의 지진이 발생했다. <사진: 기상청>

서부경남신문  newsnur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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