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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 인슐린 ‘여주’

함양군 안의면 성북마을 우두식(63)씨 부부가 여주(쓴오이)를 첫 수확하고 있다. 여주는 섬유질이 풍부하고 비타민, 마그네슘, 미네랄 등 다양한 성분이 들어 있는 채소이다. 특히 당뇨에 좋으며 고혈압이나 동맥경화 등 각종 성인병 예방에도 좋아 천연 인슐린으로 잘 알려져 있다. <사진: 김용만 함양군청 주무관>

서부경남신문  newsnur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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