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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위천변에 한글표기 무시한 '당황스러운 글자'

함양군이 함양읍 위천변에 설치한 조형물에 한글체계와 전혀 맞지 않는 내용이 있어 주민들이 당혹해 하고 있다.

함양읍 돌북교~두루침교 사이 강변로 설치된 조형물은 검은색 자갈, 흰색 자갈로 글자와 형상을 설치했으나 기초적인 맞춤법이 틀리거나 빼먹은 것이다.

<함양>을 <햠양>으로 쓰거나, <ㅎ>에 <ㅡ>가 하나 더 붙어 있거나, <사랑해요>를 <사랑요>로 표기하고 있다.

주민들에 따르면 이 글씨는 1년간이나 방치된 것으로 알려졌다.

다음은 위천변에 설치된 자갈 조형물 사진이다.

/기사제공=함양인터넷뉴스

서부경남신문  newsnur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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