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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경찰서, ‘보이스피싱’ 예방 농협직원 표창금융감독원 사칭 4850만원 막아
거창경찰서는 20일 보이스피싱을 예방한 거창농협 직원들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사진: 거창경찰서>

거창경찰서 20일 거창군 NH농협 거창군지부를 방문해 보이스피싱 예방에 유공이 있는 직원 2명에 대해 표창장을 수여하고 격려했다.

이들은 지난 13일 오후 2시53분께 금융감독원을 사칭한 전화를 받고 4850만원의 고액을 인출하려는 고객을 이상하다고 판단해 1명은 인출자와 계속하여 대화하는 등 출금을 지연시키고, 1명은 신속하게 112신고하여 전화금융사기를 예방했다.

서부경남신문  newsnur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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