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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경수 대한씨름협회장 합천군 홍보대사로 위촉긍정에너지로 합천 위상 높일 것
합천군 용주면 출신인 황경수 대한씨름협회 회장이 합천군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사진: 합천군>

합천군 지난 10일 대한씨름협회 황경수 회장을 합천군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홍보대사로 위촉된 황경수 회장은 합천군 용주면 출신으로 현대코끼리씨름단 감독을 시작으로 국민생활체육전국씨름연합회 사무처장, 대한씨름협회 부회장을 거쳐 현재 제43대 대한씨름협회 회장 등을 역임하고 있다.

황 회장은 앞으로 2년간 군정 홍보활동 및 지역특산물과 지역축제 등 문화·체육·관광 활성화를 위한 홍보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다.

합천군은 “명망 높은 황경수 홍보대사를 통해 군의 문화관광 자원, 농특산물, 주요 핵심사업 등의 분야를 널리 홍보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황경수 회장도 위촉식에서 “합천은 수려한 자연과 빼어난 관광명소가 있는 도시로, 앞으로 문화·관광·스포츠 콘텐츠 홍보를 통해 합천군의 위상을 높이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문준희 군수는 “명망 높은 분과 소중한 인연을 맺게 되어 큰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합천군의 발전과 홍보를 위해 함께 힘써주셨으면 한다”고 화답했다.

서부경남신문  newsnur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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