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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둘레길에서 만난 엄천강의 용봄날에만 볼 수 있는 용유담의 용
엄천강 용유담의 용 거픔이 만들다.
깊고 푸른 용유담.
엄천강 용유담 전경.
미묘한 차이.
물과 자연의 만남.

봄비가 내리고 지리산 물이 모여들면 용유담의 용들이 모습을 드러낸다. 서로 뒤엉켜 용트림을 한다. 몇 마리일까? 마적도사와 아홉마리의 용의 전설이 있다. 자연은 행위 예술가 때때로 끊임없는 작품을 만든다. 지리산둘레길 4구간 금계~동강 구간의 용유담 용유교에서 만나는 거품이 만든 용을 볼 수 있다. <사진: 최상두 기자>

최상두 기자  newsnur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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