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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비 내리는 4월

올해 벚꽃 개화는 1922년 관측을 시작한 이래 100년 만에 가장 빠를 정도로 전국이 절정을 이루고 있다. 이는 2월과 3월의 평균 기온이 평년보다 높고, 일조시간도 많았기 때문이다. 4월 둘째 주에는 곳곳에서 하얀 꽃비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 벚꽃이 아름다운 까닭은 생명의 우아한 멋을 지녔기 때문이다. 사진은 거창군 거창읍 건계정 산책로에 활짝 핀 벚꽃. <사진: 김정중 거창군청 주무관>

서부경남신문  newsnur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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