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정치
국민의힘 거창군수, 구인모 vs 최기봉 2명 경선으로 결정

합천군수 경선은 3파전
김성태·김윤철·박중무
함양·산청군수는 2차에

왼쪽부터 구인모, 최기봉 후보.

국민의힘 거창군수 후보에는 구인모 현 군수와 최기봉 전 경남도지사 비서실장이 경선으로 후보를 가리게 됐다. 이홍기 전 군수와 김기범 거창뉴딜연구소장은 공천에서 배제됐다.

합천군수 후보경선은 합천군배구협회 회장을 지낸 김성태 합천군 국제교류협의회장, 제8대와 11대 경남도의원을 지낸 김윤철 경남도당 부위원장, 합천축협조합장을 지낸 박중무 합천군의원 등 3명이 경선후보로 이름을 올렸다.

왼쪽부터 김성태, 김윤철, 박중무 후보.

국민의힘 경남도당 공천관리위원회는 18일 회의를 열고 서류 및 면접심사 등을 거쳐 제1차 기초단체장 경선지역 및 경선후보자를 이같이 발표했다.

국민의힘 경남도당 공천관리위원회는 “윤석열 정부의 성공적인 출범 및 지방선거의 승리를 위해서는 ‘개혁공천’ ‘혁신공천’이 필요하다는 것에 공감했다”면서 “후보자의 자격심사를 강화하고, 정치신인과 여성‧청년의 공직후보자 진출 기회를 확대했다”고 밝혔다.

한편 함양군수와 산청군수 후보는 제2차 기초단체장 경선지역에서 발표될 예정이다.

이은정 기자  newsnuri@hanmail.net

<저작권자 © 서부경남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은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1
전체보기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