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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의향교 수관고유례 봉행, 유림회원 30여명 참여

군의원 당선과 의회 개원 알려

안의향교(전교 신왕용)은 지난달 13일(음력 6월 15일) 오전 10시 망분향례에 민선8기 선출직 공직자 수관고유례를 봉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고유례는 신왕용 전교, 김경두 성균관유도회 안의지부장, 유경연 원임 전교, 신용희 위천유도회지회장. 이상우 서상 유도회지회장, 유림회원 장의 등 30여명이 참례했다.

경이호 장의의 집례로 진행된 가운데 당하집례는 윤석용 의전장의, 대축 김내현 장의, 알자 신용국 장의, 봉향 임영창 장의, 봉로 임종선 장의, 사고 이경현 장의가 맡았다.

신왕용 전교는 “김윤택 군의원(성균관유도회 안의지회장), 정광석 군의원(안의향교 총무장의), 양인호 군의원(유림회원) 당선과 군의회 개원을 성현께 알리고, 앞으로 한층 더 안의향교에 관심을 가져 주실 것을 당부 드린다”고 고유례의 취지를 말했다.

김윤택·정광석·양인호 군의원은 “고유례를 봉행 해준 안의향교와 유림의 여러 어르신께 감사린다”며 “농촌 군의원로서 농촌 삶의 가치와 긍지를 느낄 수 있도록 노력하며, 유림회원의 의무 책임까지 다시 한 번 뒤돌아보는 계기로 삼겠다”고 말했다.

/유교신문=최동준 객원기자

서부경남신문  newsnur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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