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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 아파트 신축공사 현장 화재… 3시간 만에 진화
거창읍 한 신축아파트 공사현장에서 29일 오후 1시 47분쯤 화재가 발생했다. <사진: 거창소방서>
거창읍 한 신축아파트 공사현장에서 29일 화재가 발생하자 소방차량 17대와 소방대원 51명이 출동해 3시간 만에 진화했다. <사진: 독자제공>

거창의 한 신축아파트 공사현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3시간 여만에 진화됐다.

거창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화재는 29일 오후 1시 47분쯤 거창읍 중앙리에 위치한 한 아파트 신축 공사 건설현장 건물에서 불이났다.

공사 중인 건물로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소방차 3대와 소방펌프차량 5대, 물탱크차, 구조차, 구급차, 굴절차, 고가차 등 차량 17대와 소방대원 51명이 출동했다.

소방당국은 전기배관시설에서 최초 발화된 것으로 보고 자세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특별취재팀  newsnur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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