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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진 전 의원, 국민의힘 당대표 특별보좌역 임명
강석진 전 국회의원.

강석진 전 미래통합당(국민의힘 전신) 국회의원이 김기현 국민의힘 당대표 특별보좌역에 임명됐다.

국민의힘은 지난 1일 제112차 최고위원회의를 열어 강 전 의원 등 11명을 당 대표 특별보좌역으로 임명했다. 강 전 의원은 3·8 국민의힘 전당대회에서 당 대표에 출마한 김기현 후보 캠프의 종합상황실장으로 활동했었다.

당 대표 특별보좌역은 강석진 전 의원을 비롯해 △고철수 민주평통 울산남구협의회 부회장 △김경안 전북 익산시갑 당협의원장 △김해수 전 한국건설관리공사 사장 △홍승표 (주)삼진물산 고문 △박흥신 전 경향신문 편집국 부국장 △박창식 제19대 국회의원 △박현주 전 시사포커스 논설위원 △정해용 전 대구광역시 경제부시장 △김은수 모와커뮤니티 대표 △강호승 티와이 미디어그룹 대표 등이다.

강석진 전 의원은 거창 가조면 출신으로 대구 영남고등학교와 연세대를 졸업하고, 청와대 정무수석실 선임행정관, 거창군수(제37·38대), 제20대 국회의원(산청·함양·거창·합천)을 역임했다.

강 전 의원은 21대 총선에서 산청·함양·거창·합천 선거구에 미래통합당 후보로 출마했으나 무소속이었던 김태호 후보에 석패했다. 현재는 김무성 당 상임고문이 중심이 된 국민의힘 소속 전·현직 의원 40여명 회원으로 활동 중인 의원 모임인 마포포럼의 사무총장을 맡고 있다.

이은정 기자  newsnur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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