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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비와 산수유

기후위기로 지구가 숨이 가파르고 있다. 12월 한겨울 내린 폭우로 인해 환경부가 역대 첫 ‘호우대책회의’를 열기도 했다. 최근 평년보다 5~10도 높은 이상고온으로 영상 기온이 이어지면서 장마철 수준의 강한 비가 내렸다. 비가 그친 뒤에는 강추위가 몰아닥치면서 극심한 기후변화에 시달렸다. 기후변화로 이상기후가 이제 일상화된 것이다. 겨울비가 내린 지난 14일 거창대학 캠퍼스의 산수유 열매에 빗방울이 매달려 있다. <사진: 김정중 거창군청 주무관>

서부경남신문  newsnur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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