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문화 사진
새해 일출

새해가 되면 저마다 간절한 소망을 품는다. 떠오르는 새해 첫 일출을 보며 더 사랑하고 함께 살아가자고 외치며 건강과 행복을 기도한다. 숨 가쁘게 살아온 지난 한 해 이지만 나태주 시인은 새해를 “삼백예순다섯 개의 새로운 해님과 달님을 공짜로 받을 차례”라고 노래했다. 하루하루마다 주어지는 선물, 이 얼마나 가슴 떨리는 감격인가. 그런 마음으로 살아보자. 2024년은 갑진년(甲辰年) 청룡의 해이다. 청룡은 용맹함과 지혜의 상징이다. 올해는 모든 분들이 용처럼 힘차게 도약하는 한 해가 되기를 소망한다. 새해 첫날인 1일 거창군 감악산 정상에 첫 태양이 떠오르고 있다. <글: 우민, 사진: 김정중 거창군청 주무관> 

서부경남신문  newsnuri@hanmail.net

<저작권자 © 서부경남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서부경남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