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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개표 현황] 4·7 함양도의원 보궐선거… 무소속 김재웅 당선

[10신] 10시 15분 : 무소속 김재웅 당선

4·7 경남도의원 보궐선거에서 김재웅 후보가 당선됐다.

김재웅 후보는 10시 10분쯤 선거사무소에서 승리를 선언하며 지지자들로부터 축하를 받았다. 선거관리위원회 공식 집계는 10시 15분 현재 50%의 개표율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김재웅 후보가 48.71%의 득표율로 1위를 달리고 있는 중이다. 민주당 정재각 후보는 13.37%, 국민의힘 박희규 후보는 37.91%를 득표하고 있다.

하지만 비공식 집계에서는 이미 김재웅 후보가 당선에 변수가 없어 보이면서 개표 시작 2시간이 안 되는 시점에서 승리를 선언한 것이다. 함양군의원과 함양군의회 의장, 함양농협조합장을 역임한 김재웅 후보는 양대 정당의 신인 후보에 맞서 경륜과 인지도를 내세웠고, 결국 50% 가까운 득표율로 승리하게 됐다.

[9신] 10시 2분 : 무소속 김재웅 당선 유력
10시 현재 45%의 개표율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김재웅 후보가 49%의 득표율로 당선이 유력해졌다.

정재각 후보는 12.97%, 박희규 후보는 37.74% 를 득표하고 있으나 1위와 격차가 벌어지고 있다. 유권자가 가장 많은 함양읍도 김재웅 후보가 우세를 보이고 있다.

함양도의원 보궐선거 사전투표현황. <자료: 중앙선거관리위원회>

[8신] 9시 45분
현재 22%의 개표율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김재웅 후보가 48%를 득표해 당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박희규 후보는 38.46%, 정재각 후보는 13.53% 득표율을 보이는 중이다.
 

[7신] 오후 9시 35분.
현재 선관위 공식집계에 따르면 정재각 후보 13.66%, 박희규 후보 39.78%, 김재웅 후보 46.54%를 득표하고 있다. 김재웅 후보는 초반 개표에서 1위로 앞서 나가는 중이다.
 

[6신] 오후 9시 15분
유림면은 박희규 후보와 김재웅 후보가 접전을 벌이고 있는 중이다.

△유림면 (사전투표 368표)
정재각 : 53표
박희규 : 144표
김재웅 : 165표

△마천면 (사전투표 396명)
정재각 : 64표
박희규 : 186표
김재웅 : 143표

△지곡면 (사전투표 502명)
정재각 : 54표
박희규 : 224표
김재웅 : 220표

△서하면 (사전투표 337명)
정재각 : 43표
박희규 : 120표
김재웅 : 172표

△안의면 (사전투표 966명)
정재각 : 98표
박희규 : 453표
김재웅 : 409표

△함양읍 (사전투표 2908명)
정재각 : 378표
박희규 : 966표
김재웅 : 1527표

△병곡면 (사전투표 406명)
정재각 : 50표
박희규 : 110표
김재웅 : 241표


[5신] 오후 9시 10분 
김재웅 후보가 앞서고 있다. 

△수동면 (사전투표 561명)
정재각 : 51표
박희규 : 162표
김재웅 : 342표
 

[4신] 오후 9시 
휴천면과 서상면 투표함이 먼저 열린 가운데 개표 초반 박희규 후보와 김재웅 후보가 접전을 벌이고 있다. 박희규 후보는 휴천면에서 근소하게 앞섰고, 김재웅 서상면에서 근소하게 앞섰다. 표차가 상당히 적은 상태다. 

△휴천면 (사전투표 457표)
정재각 : 60표
박희규 : 199표
김재웅 : 197표

△백전면 (사전투표 319명)
정재각 : 63표
박희규 : 116표
김재웅 : 138표

△서상면 (사전투표 333명)
정재각 : 43표
박희규 : 142표
김재웅 : 143표
 

[3신] 오후 8시 30분 : 투표함 도착

[2신] 오후 8시 20분 : 투표율 49.1%로 마감
선거인수 3만4922명 가운데 사전투표(2,3일) 7685명, 선거일투표(7일) 9473명으로 투표자수는 1만7158명. 투표율은 49.1%로 잠정 집계됐다.

[1신] 오후 7시 50분

함양도의원 보궐선거 개표장소인 함양 고운체육관 오후 8시 현재 모습.

함양도의원 보궐선거 선거인 수는 3만4922명. 지역별로는 △함양읍 1만5662명 △마천면 2026명 △휴천면 1502명 △유림면 1576명 △수동면 2249명 △지곡면 1920명 △안의면 4204명 △서하면 1369명 △서상면 1691명 △백전면 1462명 △병곡면 1261명.

4월 2일~3일 실시된 사전투표는 유권자수 3만4922명 가운데 7376명이 사전투표에 나서 21.12%의 높은 투표율을 기록했다.

투표율은 △오후 1시 37.6% △오후 3시 41.5% △오후 5시 44.7% △오후 7시 47.9% △오후 8시 49.1%.

사진은 7일 오후 7시 현재 더불어민주당 정재각 후보, 국민의힘 박희규 후보, 무소속 김재웅 후보.

한편 투표를 마친 각 후보사무소에는 선거관계자들과 지지자들이 삼삼오오 모여 앉아 결과를 기다렸다. 정재각 후보 사무소에는 민주당 서필상 위원장 등 4명이 자리하고 있었고, 박희규 후보 사무소에는 6명 정도가 모여 있었다. 김재웅 후보 사무소에는 2명 정도만이 앉아 개표를 기다리는 모습이었다.

최상두 기자  newsnur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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