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문화 사진
수능 날 지리산에 활짝 핀 '상고대'
  • 서부경남신문
  • 승인 2019.11.14 11:56
  • 호수 0
  • 댓글 0

수능날인 14일 지리산 장터목대피소 주변에 상고대가 활짝 피었다. 이날 지리산 일대 최저기온은 영하 7도, 최대 풍속 10㎧, 습도 95%를 기록했다. 상고대는 수증기의 승화로 생긴 얼음의 결정으로 이루어진 나무서리(樹霜, air hoar)를 일컫는다. <사진: 지리산국립공원 경남사무소>

서부경남신문  newsnuri@hanmail.net

<저작권자 © 서부경남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서부경남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