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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타기 좋은 곳 ‘거창창포원’

거창창포원 자전거길에 코스모스와 댑싸리 등 가을꽃이 피어나면서 장관을 이루고 있다. 자전거는 1인승부터 6인승까지 온 가족이 함께 자전거를 탈 수 있으며 대여료가 있다. 창포원은 축구장 크기 66배로 전체적으로 다 돌아보려면 자전거를 이용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으로 가족 단위 나들이객으로부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가을, 여럿이 걷기에도 홀로 생각에 잠기기도 좋은 곳이다. <사진: 김정중 거창군>

서부경남신문  newsnur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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