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사회
거창·함양·산청·합천 1207명 수험생 수능 응시어깨띠와 피켓으로 ‘대입 수능 시험장 응원’
구인모 거창군수와 이명주 거창교육지원청 교육장, 김재구 경남도립거창대학 총장이 함께 수험생을 격려하고 있다. <사진: 거창군>
이승화 산청군수와 정명순 산청군의장이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치러지는 고사장을 찾아 수험생과 학부모를 격려했다. <사진: 산청군>
진병영 함양군수가 대학수학능력시험 고사장인 함양고등학교를 찾아 수험생과 학부모들을 격려하고있다. <사진: 함양군>

202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 경남은 2만9345명의 수험생이 응시했으며, 일반시험장 103개 학교 1321개 시험실을 운영한다.

지역별로는 △거창 3개 시험장 635명 △함양 1개 시험장 209명 △산청 1개 시험장 199명 △합천 2개 시험장 164명이 응시했다.

이날 각 기관장들도 어깨띠를 착용하고 손 현수막 등을 활용해 수험장 교문이 닫힐 때까지 수험생들을 향해 아낌없는 응원을 보냈다.

한편 지난 1994학년 대학 입학 예정자를 대상으로 처음 실시된 대학수학능력시험은 올해로 31번째 치러진다. 수능일이 11월 셋째 주 목요일로 고정된 것은 2017학년도 수능부터다.

이은정 기자  newsnuri@hanmail.net

<저작권자 © 서부경남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은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